워 썬더/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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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개요2. 공통3. 공중전
3.1. 장비 별명3.2. 무장 별명3.3. 그 외
4. 지상전
4.1. 장비 별명4.2. 무장 별명4.3. 그 외
5. 해상전

1. 개요 [편집]

게임 워 썬더에서 널리 사용되는 용어를 정리한 문서.
작성 시 한글-영문-숫자 순으로 정리. 한글은 가나다 순으로 작성.

2. 공통 [편집]

  • 가이진
    워 썬더의 개발사이자 배급사인 Gaijin Entertainment를 한국 플레이어들이 그냥 부르는 이름이다. 월드 오브 탱크 제작사 워게이밍이 워게이라고 불리는 것처럼 가이진이 맘에 안들 때 게이진/개이진/좆팽이라고 멸칭으로 부르는 플레이어들도 있다. 애초부터 미국이나 타 국가 유저들한테 미운털 박힌지라 그렇게도 부르는 유저분들이 많다
  • BR (Battle Rate)
    게임내에서 자신의 탱크의 수준을 말한다. 즉 BR이 높을 수록 그 탱크의 전체적인 성능은 좋다는 의미이다.
  • 골박
    골든 이글 박치기의 줄임말로, 쌓여있는 연구 점수(RP)와 골든 이글을 사용하여 특정 기체나 차량 아니면 기체나 차량의 특정 부품을 연구시킨다는 뜻이다. 프리미엄 화폐를 쓴다는 점에서 현금 박치기와 같지만 쌓여있는 연구 점수가 필요하기에 게임을 오래한 유저가 아닌 이상 제한이 있다. 대신 골박을 할 때는 굉장히 신중해야 하는데, 저티어 골박 같은 경우 게임플레이에 큰 지장을 주지 않지만 고티어에 골박할 경우 본인 실력과 다르게 높은 랭크에 매칭되는 만큼 일방적으로 양학 당하는 일이 생길 것이다. 그러니 골박을 할 때는 신중하게 자신의 실력에 맞는 매칭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 부랄
    상대와의 매칭이 이루어지는 배틀 레이팅, 즉 BR을 뜻하는 단어.
  • 소뽕
    소련산 장비가 마법스럽게 도탄을 일으키거나, 관통할 수 없을것 같은 부분을 관통했을 때 하는 말. 특히나 소련이 강세를 보이는 티어에서 많이 느낄 수 있다.
  • 장터
    워 썬더 공식 사이트에서 서비스하는 일종의 거래 시스템. 밑 서술을 읽어보면 알겠지만 그냥 주식이라고 생각하면 편하다. 여기서는 가이진 코인이라는 가상 화폐[1]를 사용하여 특별한 장비를 구입하고, 반대로 장비를 팔아서 가이진 코인을 벌 수도 있다. 장터에 팔 수 있는 장비는 이벤트로 얻은 여러 쿠폰인데 게임 내에서 장터 판매 유무를 확인할 수 있다. 각 장비마다 가격이 다르며 당연히 성능이 좋은 장비는 가격이 높다. 장비의 가격은 시간마다 조금씩 변동이 일어나는데 당연하겠지만 버프를 받은 장비라면 가격이 상승하고 너프를 받은 장비라면 가격이 하락한다. 그래서 팔지 않고 가지고 있던 장비가 버프를 받아 가격이 상승해 이익을 얻는 장면이 있는 한편 반대로 너프를 받아 가격이 하락해 손해를 보는 장면도 발생한다.[2] 또한 플레이 후 얻는 상자나 여러 데칼들도 장터에 팔 수 있다. 물론 장비에 비하면 가격이 턱없이 낮다.
  • 플미, 플미계, 프계
    프리미엄 계정과 프리미엄 계정을 활성화한다는 뜻이다. 프리미엄 계정을 활성화하면 실버 라이온과 연구 점수를 더 많이 얻을 수 있다. 프리미엄 계정을 얻는 방법은 여러가지다. 1. 가이진 스토어나 대리구매 사이트에서 워 썬더 프리미엄 계정 구매, 2. 워 썬더 게임 내에서 골든 이글을 주고 프리미엄 계정 구매, 3. 가이진 스토어나 스팀 혹은 대리구매 사이트에서 워 썬더 관련 번들이나 팩을 구매하여 프리미엄 계정이 같이 딸려나온다.
    적으면 1일에서 많으면 1년치를 얻을 수 있다.
  • Client stability has been improved
    말 그대로 클라이언트 안정성이 향상됐다는 뜻으로 업데이트 내역에 거의 항상 나오는 말이다. 플레이어 입장에서는 클라이언트 안정성을 쉽게 눈치채기 힘든 점도 있고 업데이트에 중대한 사항이 있는 지를 기대한 플레이어에게는 실망이 크기에 더 부각되는 면이 있다. 가이진도 이를 인식해서 공식 트위터에서 장난치기도 한다.
  • Soooooooooooon, Soon™
    가이진에서 신규 기체나 차량이 추가될 것 같다고 말했지만 오랫동안 추가되지 않아 플레이어가 공식 트위터에 물어보니 곧 추가됨(soon)이라고 대답한것에서 나온 용어다. 가이진도 이를 인식해서 공식 트위터에서 장난치기도 한다.
  • To modernize
    2,3세대 MBT들이 슬슬 추가되면서 떠오르기 시작한 말. 디시발 커뮤니티에서 볼 수 있으며 가이진이 판단하기에 너무 현대적인 장비를 추가해달라는 요청이 들어왔을때 하는 말이다. 하지만 유저들이 보기엔 이미 년도 제한이 깨진지 오래라 비꼬는데 자주 사용된다.
  • 탑방
    탑방은 자신이 플레이하고 있는 게임에서 가장 높은 BR을 나타내는 용어이다. 예를 들어 5.7탑방이라고 할 경우, 그 게임에서는 5.7BR을 가진 Tiger E형과 같은 탱크가 가장 높은 BR을 가진 탱크로서 게임에 참여하고 있다는 뜻이다.
    그리고 자신의 탱크의 BR에 따라 자탑방, 고탑방라고 불리기도 하는데, 자탑방은 자신이 타고 있는 탱크가 그 게임에서 가장 높은 BR일 때를 말하며, 고탑방은 자신의 탱크의 BR보다 높은 BR의 탱크들이 참여하고 있는 게임일 때 말한다.
    저탑방이라는 말은 거의 쓰이지 않는데 이유는 자탑방이라는 용어가 있어 굳이 쓸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현재 자신이 타고 있는 탱크의 br에 따라 용어가 조금씩 차이가 있다.

3. 공중전 [편집]

일부분은 항공기 관련 용어와 겹치는 경우도 있으니 용어에 대해 더 정확히 알고 싶으면 항공기 관련 정보를 참고하는 것도 좋다.

3.1. 장비 별명 [편집]

공통적으로 형식번호보다 이름, 별명으로 많이 부른다. 형식번호만 존재하는 경우 형식번호를 짧게 줄여서 부른다.[3] 만약 형식이 다른 기체가 있을 경우 형식 넘버링을 앞이나 뒤에 붙이는 식으로 구분하는 경우가 대다수다. 타국에 노획 또는 공여되었다는 설정인 경우 운용하는 국가의 이름 첫글자 + 장비의 이름[4]을 따서 붙이는 경우가 많다.
  • 엘오
    P-38L-5-LO 라이트닝을 말한다. 많이 거론되는 기체가 아니라서 별명도 거의 잊혀졌다.
  • 썬볼, 독썬볼, 소썬볼
    P-47의 별칭 썬더볼트의 줄임말이다. 차례대로 미국 트리의 P-47 시리즈, 독일 트리의 ✙P-47D, 소련트리의 ★P-47D-27이다. 참고로 독일 트리의 P-47 기종은 노획된 기종으로 설정되어 있어 폭장이 불가능하다. 추가적으로 엠썬볼 하면 프리미엄 P-47M-1-RE를 말한다.[5] 특별히 구분할 필요가 없는 상황이면 그냥 썬볼이라고 퉁친다.
  • 디스탱, 흐스탱
    디스탱은 P-51D 시리즈, 흐스탱은 P-51H-5-NA 를 말한다. H스탱이라고도 한다.[6] 초기형 머스탱은 그냥 초기형 머스탱이나 히스파노머스탱, 캐논스탱, 엘리슨스탱 등으로 불린다.[7]
  • 피둘기, 슛둘기
    P-80 슈팅스타. 간혹 P-26 피슈터를 이렇게 부르기도 한다.
  • 썬젯, 썬연료
    F-84 썬더제트
  • 세이버, 건발, 슈셉
    세이버는 F-86시리즈를 통틀어서 이야기 하나 주로 A계열을 많이 이야기 하고, 건발은 F-86F-2를 말한다. 슈셉은 F-100D 슈퍼세이버이다.[8] 슈셉은 메기라고도 부른다.
  • 캐논콜, 기총콜
    캐논콜은 F4U-1C, F4U-4B 와 같이 기관포가 장착된 콜세어를 말하고, 기총콜은 F4U-1A, F4U-1A USMC[9], F4U-1D, F4U-4 와 같이 핍티캘이 장착된 콜세어를 말한다.[10] 그 밖에 콜세어 시리즈 중 존재감이 큰 F4U-1A USMC와 F4U-4B는 각각 해병콜, 콜사비라고 불린다.
  • 기총곰, 캐논곰
    기총곰은 F8F-1 핍티 베어캣, 캐논곰은 F8F-1B 캐논 베어캣을 말한다.[11]
  • 아다투, 아다포
    AD-2, AD-4를 말한다.
  • 이륙사, 메륙사
    Me 264의 별명이다.
  • 퓨리, 불펍퓨리
    퓨리는 FJ-4B, 불펍퓨리는 FJ-4B VMF-232이다. 불퓨리 또는 VMF라고 불리기도 한다.
  • 은버라, 검버라
    B-57A, B-57B 캔버라를 말한다. 검버라는 거의 안쓰고 B-57A를 은버라 라고 부르며 구분 하는경우가 많다.
  • 스샼, 스샥, 아투디
    프리미엄 장비인 A2D-1 스카이샤크를 말한다. 가끔 아투디라고도 한다.
  • 백구, 황구, 포케
    Bf 109, Fw 190을 말한다. 미백구, 미포케는 미국 프리미엄 장비 노획형 Bf 109 F-4, Fw 190 A-8를 말한다. 황구는 F-4 사막형 또는 G-2 사막형 사양을 자칭한다.
  • 엪포, 쥐투, 쥐륙[12], 게이포
    Bf 109 F-4, G-2, G-6를 말한다. G-2의 경우 독일의 Bf 109 G-2/trop을 주로 이야기 하며, 특별히 구분할 상황이 아니면 루마니아, 이탈리아의 Bf 109 G-2 또한 포함한다. 게이포는 Bf 109 K-4의 뒷부분 K-4(케이포)가 게이포처럼 들리게 돼 붙은 별명이다.
  • 꼬막
    독일 매서슈미트 라인 5랭크의 첫 기체를 담당해주는 Me 163 코멧을 뜻한다.
  • 슈발베, 폭발베, 로발베[13], 유니콘
    Me 262 계열을 통틀어서 슈발베라고 하며, 폭발베는 Me 262 A-2a[14], 로발베는 Me 262 C-2, C-2b 모두 해당되나 주로 C-2b를 말하며[15] 유니콘은 공격기 트리의 Me 262 A-1a/U4를 말한다.
  • 안톤[16], 도라
    Fw 190 A 계열과 Fw 190 D 계열을 주로 이렇게 나눠서 부른다.
  • 탕치, 탕크/탕씨
    Ta 152 H-1, Ta 152 C-3의 별명이다.
  • 국전[17]
    He 162 의 이름인 국민전투기 를 줄여 부른것을 말한다.
  • 도도새/디오
    Do 335를 말한다.
  • 호르텐
    Ho 229 V3의 별명인데, 평판에 따라 호구텐, 흑우텐이 되기도 한다.
  • 오리
    독일 Hs-129 공격기의 기수부분 노란 도색이 마치 오리같다하여 붙은 별명.
  • 방공순양함
    독일 3랭크 6발엔진 초거대 수상기 BV 238의 무지막지한 방어무장을 통칭하는 단어이다. BV 238 수상기의 BV는 제작사인 "블룸 운트 포스"의 약자이며 방어무장으로 MG 151 20mm 기관포 2문, MG 131 기관총 16정을 방어총탑에 장착한 흉악한 녀석이다. 이놈 뒤에 접근했다간 마치 비행 슈팅 게임 시리즈 인 스트라이커즈 게임을 플레이하는 것 같은 무시무시한 자비심 없는 탄막을 보게된다.
  • 아라도, 폭라도,[18] 비폭력 아라도
    Ar 234 시리즈를 말하는데, 주로 기관포가 달린 C-3의 악명을 이야기 할때 주로 나왔던 별명이다. 요즘은 폭라도라고도 자주 불린다. 참고로 무장도 없고 폭장도 고작 1000kg만 가능한 B형은 비폭력 아라도라고 불린다.
  • 독스키토
    독일이 영국의 모스키토를 카피 해서 만든 독일제 요격기 Ta 154의 줄임말이다.
  • 츠빌링
    Bf 109 Z 쌍동체 백구를 말한다. 한정으로 판매했던 기체라서 많이 돌아다니진 않는다.
  • 288, (주)이팔팔
    Ju 288 C 를 말한다. 속도를 이용한 치고빠지기와 미넨게쇼스를 뿌려대는 방어무장으로 악명높다. 주이팔팔, 야팔팔씨, 코팔팔씨라고도 한다.
  • 스핏 맠투비, 맠투비
    스핏파이어 Mk IIb의 줄임말이다.
  • 약구, 얔삼피, 얔칠비
    Yak-9, Yak-3P, Yak-7B 를 말한다. 한때 죽창트리로 악명높았던 야크들을 통틀어 말한다.
  • 라오픈, 라칠비, 라구, 라이백
    La-5FN, La-7B-20, La-9, La-200을 말한다. 독La-5FN 은 독오픈, 독라오픈독라노예등으로 불린다.
  • 일투, 페팔, 투포
    IL-2, Pe-8, Tu-4를 말한다. Pe-8이 들고다니는 폭탄 중 FAB-5000을 혁명5톤 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 차이카
    I-153을 말하는데 그중 로켓무장이 가능한 것이 많이 거론된다. 간혹 제트기들을 로켓으로 잡거나 현대전 전차를 패고 다니기도 한다.
  • 베륙
    프리미엄 폭격기 Be-6 를 말한다. 기관포 화력때문에 악명이 자자하다.
  • 허리케인 막투비, 쏘리케인
    허리케인 Mk IIB, 소련의 프리미엄 ★허리케인 Mk IIB 를 말한다. 소련에 공여된 허리케인은 기관포와 12.7mm 베레진으로 무장하고 있어 일반 허리케인을 생각하고 상대했다가는 위험하다.
  • 템페, 템페투, 독템페
    템페스트 Mk V, 템페스트 Mk II, 독일 프리미엄 트리에 있는 ✙템페스트 Mk V 를 말한다.
  • 스핏맠파이브, Vc, 옥탄막구, 그리폰스핏, 절단익스핏, 캐논막구
    스핏파이어 Mk V, 스핏파이어 Mk Vc, 스핏파이어 LF. Mk IX, 스핏파이어 F. Mk XIVe 이상 모델을 말한다. 옥탄막구는 미국 프리미엄 장비인 미스핏 또한 해당된다.[19] 간혹 스핏파이어 F. Mk 24를 옥탄그리폰, 은갈치스핏으로 부르기도 한다. 절단익 스핏은 프리미엄 스핏파이어 FR Mk XIVe 프렌더개스트 탑승기와 스핏파이어 F. Mk XVI를 말한다.
  • ㅅㅂ놈 시발놈
    시 베놈을 말한다. 간혹 베놈까지 영 시원찮은 성능때문에 시발놈으로 불린다.
  • 보파
    보파이터를 줄여부른다. 가끔 보X파이터라고도 한다.
  • 명박오
    프리미엄 트리의 MB.5 마틴베이커를 말한다.
  • 일세어
    일본 콜세어의 줄임말이다 일본+콜세어
  • 리천오, 2005
    Re.2005 를 말한다. 고증화 되지 않은 무게 때문에 OP 기체로 악명을 떨치던 시절이 있고 현재도 좋은 기체 중 하나다.
  • 쥐오오/쥐오륙
    이탈리아 트리의 적폐 G55와 G56을 부르는 단어. 독일제 엔진에 독일제 미넨게쇼스 MG 151 20mm 기관포를 탑재하여 원본 백구보다 비행성능이 우수해 공방을 터뜨리는 적폐중의 적폐다.

3.2. 무장 별명 [편집]

  • 베레진
    12.7mm 소련제 중기관총을 뜻한다. 워썬더 시스템 내에서 가장 화재발생률이 높은데다 소련기 특성상 이 흉악한 놈이 무려 기수무장으로 달려있어서 한 발만 스쳐도 불타죽을 수 있는 화염방사기 같은 녀석이다.
  • 스텔스 탄띠
    기관총이나 기관포의 무예광탄 탄띠를 이르는 말로 정식 한글 번역 이전에 게임을 시작한 플레이어들이 자주 사용한다. 지금은 정식 한글 번역도 있으니 혼동을 피하기 위해 나무위키에서 스텔스 탄띠라는 표현을 발견하면 무예광탄 탄띠로 수정해주자.
  • 죽창발사기
    소련 3랭크 항공기 Yak-9T와 Yak-9K의 프로펠러 샤프트 축 무장인 37mm와 45mm 기관포를 뜻하는 단어. 비록, 대구경 기관포 특성 상 연사했을때 탄이 튀는게 심하고 반동도 크지만 단발사격으로 중폭격기도 한방에 지옥으로 보내버리는 무시무시한 데미지를 갖고있어서 유저들 사이에서 통하는 단어이다.
  • 퓝티캘, 퓝티
    12.7 mm M2 브라우닝 기관총의 구경인 50.cal의 줄임말이다. 그냥 쓰이는 경우도 있지만 12.7 mm M2 기관총의 위력에 대해 말할 때 자주 쓰인다.
  • 혁명5톤
    소련 3랭크 4발엔진 중폭격기 Pe-8의 최종폭장인 5000kg 단발폭탄을 통칭하는 말이다. 5000kg의 단발위력은 워썬더 내에서 가장 강력하며 아군과 적군이 몰려있는 상황에선 아군과 적군 모두를 파괴하는 엄청난 위력을 갖고있다. 주로 지상전 리얼리스틱 통합전장에서 많이 쓰인다. 시작한지 몇분 지나지도 않았는데 상대팀 지상군 전력의 절반을 날려버려서 게임을 끝내버리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다.
  • 바게트포
    1랭크 프랑스 주포의 짧은 포신과 미미힌 관통력을 비꼬거나 요동 포탑을 달고나온 타국 기체의 주포를 이르는 말이다. 유저들 사이에서는 프랑스 1랭크의 멸망적인 성능 덕분에 주포에 바게트를 넣고 쏜다는 유머가 있을정도다.[20][21]
  • 미넨게쇼스, 미넨
    독일군 기관포에 쓰이는 탄. 게임 내 가장 강력한 고폭탄이고, 독일 20mm, 30mm 등의 기관포에 들어간다. 탄의 외피가 얇아 더 많은 작약을 넣을 수 있었다. 한두발만 동체에 제대로 맞으면 왠만한 전투기는 전소되거나 아예 두동강이 나버리고, 폭격기를 상대로도 상당히 위협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 히스파노, 히좆, 미스파노, 히주카
    영국 프롭기~초기 제트기가 주력으로 사용하는 기관포의 이름이다. 한 때 스페이스 파이어라고 불리던 스핏파이어의 주력 무장으로 무시무시한 위력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히스파노+바주카, 일명 히주카로 불리던 시절이 존재했으나 현재는 무예광탄이 아니면 딜이 거의 핍티캘이나 그보다 못한 수준으로 탄씹이 심해져서 히좆이라는 별명으로 조롱 당한다.
    현재는 영국 유저들이 플라시보 효과로 히스파노가 쎄졌다고 주장하면 히스파노 증후군이라는 병명을 붙여서 조롱하는 밈이 생겼다. 미스파노는 AN/M2, AN/M3 같은 미국이 사용했던 히스파노의 파생형들을 지칭하는 단어로, 원본은 말 그대로 죽을 쑤고 있는 반면 미스파노는 그 미넨과 자웅을 겨룰만한 데미지와 넉넉한 장탄수, 탄속으로 미국 고랭크 프롭기들의 상징이 되었다.

3.3. 그 외 [편집]

  • 뱅썬더
    공중전 모드를 통칭하는 단어. 땅썬더, 배썬더와 원리가 비슷하다. 주로 여기에 게임 모드가 붙으며 아케이드라면 뱅아케, 리얼리스틱이라면 뱅리얼으로 불린다.
  • 슬랫, 슬롯
    플랩의 일종이다. 날개 앞전에서 플랩처럼 아래로 내려가는 고양력장치. 나무위키 플랩 문서에서 확인할 수 있듯 서로 약간의 차이가 존재하지만 구분 안하는 플레이어들도 많다. 쉽게 생각해서 항공기의 기동성에 영향을 준다고 생각하면 된다. 슬랫이 있는 모든 항공 병기에 사용될 수 있지만 주로 Bf 109 G 후기형 계열과 Bf 109 K-4에 대해 언급할 때 많이 쓰인다.
  • 연암
    합군+덩어리
    폭장이 좋은 연합군 기체[22]들이 리얼리스틱 항공전에서 최대 폭장을 장착하고 지상 목표만 노리는 것을 비꼬는 말이다. 보통 지상 목표는 공격기나 급강하 폭격기들이 노려야 하기 때문이다.[23] 또한 일격이탈에 적합한 연합군 기체를 가지고 일본기, 소련기와 저고도 선회전을 하거나,[24] 저고도에서 돌아다니다가 일격이탈을 시전하는 독일기한테 신나게 나가 떨어지는 유저들을 비꼬는 말이기도 한다. 지금은 P-47 시리즈가 나오는 랭크를 뒤져보면 알겠으나, 연암들이 대부분 사라졌다. 이것도 소뽕과 같이 밈으로 취급받고 있다. 하지만 지상군 연암은 아직 살아있다. 지상군에 사용될 때는 실력이 낮은 연합군을 비꼬는 말로 보통 허구한날 추축에게 터져나가고 밀리는 연합 아군을 보며 한탄하는 상황에 쓰는 말이다. 덤으로 폭격하는걸 보면 가끔 채감할수 있다
  • 파란 적군
    아군에 의해 피해를 입거나 격추당했을 때 아군을 비꼬는 말. 기본적으로 시뮬이 아닌 이상 전차끼리는 서로 팀킬이 안되는 지상전과는 달리 공중전은 리얼이라도 아군이 쏜 탄에 맞거나, 서로 공중 충돌을 하거나, 폭격기가 떨어뜨린 폭탄에 휘말려 격추당할 수 있다. 지상전이라도 역시 폭격기가 적군 잡자고 떨어뜨린 폭탄에 휘말려 같이 동귀어진할 수도 있다. 특히 Pe-8의 혁명5톤같은 경우에는 폭발 반경이 엄청나서 이거 하나로 아군 두세대가 동시에 팀킬당하는 경우도 간혹 생긴다... 가끔 고의로 아군에게 폭탄을 떨어뜨려 트롤링을 하는 악질 유저를 만날 수 있다.
  • 후리덤브
    Freedumb. 미국 플레이어들에 대한 멸칭.
  • 탄씹
    발사한 탄이 씹히는 현상을 줄인 말.
  • 헬좆
    기+까. 회전익기 장비들을 부르는 멸칭. 고랭크 방에 가면 진짜 스폰한지 1분도 안되서 헬기 미사일에 맞아 격납고로 가버리는 현상이 아주 빈번해 게임을 노잼으로 만드는 주범들이다.
  • RTB
    기지로 귀환한다는 말. "기지로 귀환한다!" 의 영어 문장인 "Return to base!" 를 줄인 말이다.

4. 지상전 [편집]

다루는 분야가 같다보니 월드 오브 탱크/용어와 겹치는 용어가 많다, 서로 용어를 비교하는 것도 괜찮다.

4.1. 장비 별명 [편집]

  • 김병원, 김병일, 병일
    KV-1 시리즈의 영어를 한국어 약자로 바꿔 부르는 말이다. KV-1은 김병일 혹은 병일, KV-1S는 병일스.
  • 김병투, 병투
    앞서 언급한 KV-1 시리즈처럼 KV-2 시리즈를 이르는 말이다.
  • 떼삼사
    소련트리에 있는 T-34를 말한다. 이유는 러시아어 T가 떼 발음을 내기 때문이다. 소련 T시리즈 전차들은 대부분 이렇게 부른다.[25] 그 밖에 소련의 T가 붙는 전차는 보통 떼~~ 식으로 작명한다. 가령 T-44는 떼사사라고 부른다든지 T-54는 떼오사라고 부른다든지.
  • 목고자
    포탑이 없는 전차들을 통칭하고, 포탑이 있지만 포신만 움직이는 전차를 말한다. 예를 들어 야크트티거나 같은 전차를 뜻한다. 그리고 월드 오브 탱크와 동일하다. 또한 선회장치가 손상되어 포탑을 못돌리는 전차나 선회장치가 있기는 하지만 선회가 매우 느린 전차를 의미하기도 한다.
  • 센츄 맠텐, 맠삼
    영국 중형전차 라인의 센츄리온 Mk. 10, Mk. 3의 줄임말이다
  • 아수오칠, 아수팔오
    소련 경전차 라인의 ASU-57, ASU-85의 줄임말이다
  • 콩까라
    영국의 전차 컨커러의 발음을 쎄게주어 찰진(...) 발음을 내는 단어다.
  • 티텐엠, 떼십엠, 떼십맘
    한때 OP로 끗발 날리던 소련 중전차 T-10M의 별명이다. 비꼬는 의미로 유리대포라고 불렸었다.
  • 땡칠이
    소련의 T-72를 말한다. 중동에서의 눈물나기 그지없는 졸전으로 붙여진 별명. 다만 인게임에서는 후한 BR 책정으로 나름 쓸만한 편이다. A면 치리에이, B는 치리비, B3는 치리비쓰리,비삼 이런 식으로 읽는다. T-72AV는 뒤의 알파벳이 Adult Video(...)의 약자를 연상시킨다는 이유로 야동치리라는 별명으로 더 자주 불린다.
  • 륙사A, 륙사비, 팔공비, 팔공유
    소련의 T-64A, T-64B, T-80B와 T-80U를 일컫는 말. 앞에 T까지 발음하면 길어져서 보통 숫자+알파벳 부분만 읽는다.
  • 감자
    미국의 프리미엄 중형전차 T20을 말한다. 동글동글 감자같이 생겨서 감자. 월탱에서 넘어온 별명인듯. 통감자
  • 통브라더스, 통이구, 통삼공, 통삼사
    미국의 중전차 T29 T30 T34 삼인방을 뜻하는 별명. T를 통으로 발음한듯. 월탱의 영향으로 T34는 갓삼사라고도 부른다. 같은 맥락으로 T92는 통구이라고 부른다.
  • 븜일(븜1), 븜이(븜2), 븜삼(븜3)
    소련의 보병전투차량인 BMP-1, BMP-2, BMP-3을 이르는 말이다.
  • 왕왕이
    독일의 레오파르트 A1A1을 이르는 말이다. 보통은 프리미엄인 Leopard A1A1 120mm L/44를 말한다. 둘이 구분이 필요한 경우는 일반 버전은 왕왕이, 프리미엄은 활강 레오라고 한다
  • 붕붕이
    좁게는 이탈리아 장갑차량들, 넓게는 모든 차륜형 장갑차를 이르는 말. 바리에이션으로 셔먼 시리즈를 부르는 셔붕이, 판터 시리즈를 부르는 판붕이 등이 있다.
  • 숙청, 숙n
    숙청이 주특기였던 이오시프 스탈린의 이름을 딴 IS시리즈를 뜻한다. 숙청은 IS-1, 숙투 부터 숙칠은 IS-2~IS-7을 의미한다.
  • 279, 월면차
    2020년 만우절로 추가된 오비옉트 279를 뜻한다.

4.2. 무장 별명 [편집]

  • 날대탄
    날개안정대전차고폭탄의 줄임말이다.
  • 헤쉬
    점착유탄의 영어 명칭을 그대로 부르는 말이다.
  • 쌩철갑
    철갑탄 작약이 1g도 들어가있지 않은 철갑탄을 뜻한다. 홍차, 당신에겐 양심도 없습니까??

4.3. 그 외 [편집]

  • 땅썬더
    지상전 모드를 통칭하는 단어. 뱅썬더, 배썬더와 원리가 비슷하다. 주로 여기에 게임 모드가 붙으며 아케이드라면 땅아케, 리얼리스틱이라면 땅리얼으로 불린다.
  • 까이진
    • 독까이진
      일+좆+가이진
      미까이진과 같다. 독일을 깐다는 것. 요즘은 레오2 시리즈의 사기스러운 성능 때문에 독빠이진이라고 불리며 독까이진이라는 말은 거의 안 쓰고 있다. 최근에는 독일이 갈수록 사기국가가 되자 아예 너도 독일 타라는 뜻의 꼬독타[26]라는 말도 생겼다.
    • 미까이진
      국+좆+가이진
      미국 지상 병기가 실제 성능보다 부족하게 게임에 등장하는 경우[27]가 많아지자 위에서 언급한 가이진[28]이 미국을 노골적으로 싫어하는 게 아니냐는 말에서 나왔다. 스톡탄으로 실제로 쓰지도 않은 쌩철갑을 어거지로 쥐어주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며, 출시 당시 적폐라는 소리를 듣던 팬텀도 모델링 문제로 기동력이 고증에 비해 반토막 나있던 상태였으며 1.95 기준 동독 공군과 소련 공군에 미그 21 후기형이 등장함으로 인해 결국 관짝에 갔다. 미 지상의 희망 M1A2 에이브람스마저 열화우라늄 복합장갑이 없는 스웨덴 수출형 스펙으로 나온 상황. 거지같은 변속기 구현은 덤. 밸런스 맞추겠답시고 이딴 식으로 내놓을거면 처음부터 좀 더 구식의 장비를 내놓는 것이 낫다.
    • 영까이진
      국+좆+가이진
      역시 뜻은 미까이진과 비슷하며 영국을 깐다는 의미다. 실제로 영국은 극초창기 빼고는 전혀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으며, 그나마 희망이었던 고랭크 전차마저 APDS 너프, HESH 너프 같은 직접 너프나 소련이나 독일같은 타국가 버프와 같은 간접 너프를 먹이는 등, 이쯤 되면 가이진이 영국을 싫어하는 것이 확정이다. 챌린저 2까지 나온 현재도 딱히 나아진 점은 없고 오히려 BR패치로 더 관짝행 중. 안습.
  • 리저브캡/선캡충
    속도가 빠른 전차로 지역을 점령해서 포인트를 받자마자 장비를 버리고 헬기나 항공기를 뽑는 더티 플레이를 말한다. 이런 유저들이 많을 시 지상 라인 유지가 어렵고 지상 유저들이 힘들기 때문에 비하적으로 사용된다.
  • 매직
    절대 튕길리 없는 탄이나 튕길 거라 생각했던 탄이 요상한 각도로 튕겨나가거나 관통하는 경우에 사용한다. 탄 메커니즘이 복잡해 버그가 잘 나는지 의외로 이런 상황이 자주 발생하는 편.
  • 스탈리늄
    스탈린과 금속 원소 뒤에 붙는 접미사 ~늄이 합쳐져 만들어진 말로 소련 전차가 기적적으로 많은 횟수가 도탄되었을 때 하는 말이다. 지상군 출시 초 소련 전차들이 비상식적으로 튼튼한 경우가 많아 유저들이 우스갯소리로 "소련 전차들은 강철이 아닌 스탈린의 가호를 받은 스탈리늄으로 만들어져 이렇게 튼튼한 것이다."라고 놀린데서 비롯됐다. 지상전이 출시되고 시간이 흐른 지금도 밈으로는 자주 쓰인다.
  • 스테빌
    주포 안정기를 뜻하는 말. 이게 없으면 전차가 기동 중일때 포신이 덜렁덜렁 흔들리기 때문에 명중탄을 내기 매우 힘들다. 저속에서만 작동하는 수직 안정기와 고기동 중에서도 작동하는 2축 안정기가 있다. 유저들은 주로 1축 스테빌, 2축 스테빌이라고 부르는 편. 수직 안정기가 장착된 전차는 대표적으로 셔먼 계열이 있고 2축 안정기는 현대 장비에서 볼 수 있다.
  • 스폰킬
    스폰 장소에서 바로 죽이는 것. 일단 스폰킬을 하려면 적 스폰 지점까지 가야 하는데 어느 한 팀이 다른 팀의 스폰 지점까지 왔다는 뜻은 이미 전황이 크게 기울었다는 뜻이므로 스폰킬을 당하는 입장에서는 괜히 새로 스폰하지 말고 나가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다. 한때 적군이 스폰 지점에 들어오면 몇 초 후 터지도록 설정해놔서 스폰킬을 어느 정도 예방이 가능했지만 스폰 지점에 들어와도 터지지 않게 패치가 이루어진 후에는 이 스폰킬 문제가 더욱 심각해졌다.
  • 심봉사
    자기 근처에 적이 있는데 그걸 못보고 지나가는 유저를 놀리는 말.
    • 익스트림 심봉사
      위 심봉사의 업그레이드 버전. 분명 자기 근처에 적이 대놓고 있거나 이동하고 있는데도 보지 못하고 지나가는 것을 의미한다. 가끔가다 나좀봐주소 하며 기총으로 쏴주는데도 못보는 유저들도 있다! 좀 극단적인 예[29]
  • 원뎃충/1뎃충
    리얼 지상전 등에 장비를 하나만 들고 오는 플레이어, 그 중에서도 시작하자마자 터지고 바로 나가버리는 식으로 밥값을 못하는 플레이어를 부르는 멸칭. 이런 플레이어들이 많을 경우 팀의 전력 공백과 패배로 이어지기 때문에 취급이 매우 나쁘다. 이벤트 장비가 풀리거나 특정 장비가 할인할 때 해당 국가의 승률이 추락해버리는 원인이기도 하다.
  • 카스/캐스
    근접항공지원의 약자. 리얼 지상전에서 항공 병기를 타고 지상 병기를 공격하는 것을 이르는 말.
  • 복수/보복 카스
    적에 의해 격파되었을 때 항공 병기로 자신을 격파한 적을 찾아 우선 격파하는 것을 이르는 말. 적 격파 후 조금 있다가 자신에게 기총소사나 폭탄이 떨어지는 소리가 들린다면 십중팔구 이거다.
  • 하리보
    장비가 데미지를 입어 부품이나 승무원이 손상되었을 때 손상도를 색깔로 표현한 것이 하리보 젤리와 비슷해 이름 붙여진 별명.
  • 헐브레이크/헐브
    피해 판정 중 하나인 차체/선체 파괴를 영문으로 읽은 것. 경장갑 전차가 대전차고폭탄같은 화학탄에 맞았을 때 볼 수 있다. 아무리 봐도 도저히 운동 에너지를 줄 것 같지 않을 수준일 정도로 아주 살짝 스치기만 해도 전차가 날아가버리는 괴상한 시스템이기도 하다. 본래 물리탄과 화학탄에 전부 헐브레이크가 적용되었지만 Hot Tracks 업데이트로 물리탄의 헐브레이크가 사라졌다. 그래서 지금은 헐브레이크를 화학탄에서만 볼 수 있다.

5. 해상전 [편집]

  • 물수제비: 주로 워썬더 해상전에서 사용하는 기술로, 폭탄을 일정한 고도와 속도에서 떨어뜨리면 마치 물수제비를 하듯이 수면 위에서 통통 튀게 되는데, 이를 응용해 적 함선의 측면을 공격하는 고난이도 기술이다. 적절한 속도와 고도를 유지하지 않으면 폭탄이 수면에 닿자마자 터져버리거나 물 속으로 그대로 증발해버리기 때문에 정말 성공하기 어려운 기술 중 하나.
  • 배썬더: 해상전 모드를 통칭하는 단어.
  • 통통배: 1랭크 극초기 매칭에 기본적으로 지급되는 소형함을 통칭하는 단어이다.
[1] 1 가이진 코인 당 1달러[2] 장비의 성능이 그닥 좋지 않더라도 시간이 많이 지나면 물량이 적어져 대체로 가격이 오르는 편이다.[3] 예를 들어 P-26 피슈터는 피슈터로, Bf 109는 백구로 부르는 식이다.[4] 예를 들어 일세어, 미스핏, 미백구[5] 마찬가지로 N썬볼은 P-47N-15. D형 썬볼의 구분이 필요한 경우 D-25, D-28 혹은 28썬볼 등의 용어가 혼재한다.[6] 헨타이스탱이라고 불르기도 한다. 그리고 왜인지 모르겠지만 F-82E 트윈머스탱은 트윈머좆으로 불린다.[7] 영국 프리미엄 머스탱은 영스탱으로 불리는데 성능을 거론할 때는 그냥 캐논스탱으로 퉁쳐서 부른다.[8] 호바밧이라는 별명도 있다. 기체의 앞부분이 모 망가에서 유래한 펠라치오 짤방을 연상시킨다는 이유.[9] 해병콜로도 불린다. 해병대 콜세어.[10] 추가적으로 콜좆, ^콜^ 등의 별명도 혼재한다.[11] 와캣, 호랭이는 각각 F4F 와일드캣, F7F 타이거 캣을 말한다.[12] 혹은 쥐섹스...[13] 간혹 아이마싯어 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다.[14] 가이진 마켓에서 매우 비싼 시세 형성중이다.[15] 간혹 쌍로발베라고 부르기도 함.[16] 설립자 안톤 유딘체프를 줄여서 부르기도 한다.[17] 국제전자상가를 이렇게 부르기도 한다.[18] 간혹 아리랑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아리랑은 프랑스 전차 ARL-44 별명으로 굳어졌다.[19] 기체 성능이야기를 할때 둘다 옥탄막구로 퉁친다. 그러나 미스핏과 영국의 옥탄막구가 패치후 성능이 달랐던 적이 한 번 있었는데 그때는 구분지어서 불렀다.[20] 주포가 무슨 계속 비관통만 나면서 정작 자신은 잘뚫리는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21] 현재는 나아진 편이다. 옛날에는 기본탄인 APCR의 관통력이 독일 7.92mm MG34와 0m 관통력이 같았다... 한마디로 측면에서만 적 전차를 잡을 수 있던것. 이건 지금도 비슷하긴 하다.[22] 예를들어 P-47 시리즈.[23] 중형폭격기 이상도 노릴 수 있지만 주로 기지 폭격에 열중한다.[24] 현실에서도 그랬지만 인게임에서도 일본기는 맷집이 약한 대신 엄청난 선회력과 기동력을 자랑한다.[25] 탈북자들 증언에 따르면 북한에서도 T-34를 떼삼사라고 부른다고 한다.[26] 우면 [27] 전차의 장갑이나 포의 관통력 관련한 고증 문제가 좀 많다.[28] 러시아 회사인 점도 있다.[29] 보면 알겠지만 브룸베어는 크기가 있는 편이고, 위장도 그리 꼼꼼히 하지 않았는데도 못보고 있다! 한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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